스펠링대회1 학원 없이 영어 정복한 초등생 (5세까지 한글만, 듣기, 엄마의 전략) 솔직히 초등 영어 강사로 일하면서도 "학원 안 다니고 영어 잘할 수 있나요?"라는 질문을 받으면 속으로 조금 망설여집니다. 그런데 실제로 학원 한 번 제대로 다니지 않고 초등학교 4학년에 토익 만점을 받은 아이의 사례를 접하고 나니 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. 이 아이는 해외 연수도, 원어민 선생님도 없이 집에서 엄마와 함께 공부했는데 내셔널 스펠링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정도의 실력자가 되었습니다.다섯 살까지 한글만, 그 이후의 선택보통 요즘 부모님들은 아이가 두세 살만 돼도 영어 노출을 시작합니다. 제가 학원에서 만나는 학부모님들 중에도 "영어는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"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. 그런데 이 아이의 엄마는 정반대의 선택을 했습니다. 영상 속 지원이는 다섯 살이 될 때까지 영어를 전혀.. 2026. 3. 14. 이전 1 다음